어렸을 때 살았던 고향 마을이 떠오르네요.
기와집들이 모여있던 모습이,
고무줄 놀이하며 뛰어놀던 모습이,
마을 한가운데에는 논밭도 있고,
자동차가 다니는 길도 있었고요.
지금은 사라졌지만
그 때 그 시절이 좋았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림이 독특하면서도
다정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이겠죠?
오늘을 살면서도 과거를 생각하고
그렇게 내일을 향해서 달려가는
시간의 그림 같네요.
Mysterious glorious cloud
와 넘 좋네요 파란색으로 설명까지.해주시니 제가 직접 가서 보는것 같아요
유리
작성자
작품을 망친것 같았는데 흑흑!
Mysterious glorious cloud 님의 댓글이 작품보다 더 가슴에 들어옵니다.
저도 Mysterious glorious cloud 님과 함께 감상한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