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 좋아요~
삐삐를 좋아하고 앤을 좋아하면서
이미 위버멘쉬 대열에 합류한거죠.
그러니 유리님은
뭐든 잘 해낼 수 있어요~👍
앤에 묻혀 삐삐를 잊고 있었네요.
갑자기 기운이 나요.
빨리 만나봐야겠어요.😄
만두엄마
나.
나로 살아가는 사람이군요. 위버멘쉬.
전 책을 아직 안 읽어봤지만,
니체의 작품에 영감을 얻은
R. 슈트라우스의 음악,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들어요.
음악을 들을 때마다
이 영감을 준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지요.
책을 가까이 하는 유리님, 꿈님, 조셉님이 들으시면
어. 책을 읽지 않고 어떻게 살 수가 있지?
하시겠어요😊
눈과 손발이 바빠서
귀만 열고 있는 이 생활을 은퇴하면
책과 음악만 끼고 살고 싶어요 흐엉.
Dynamic Bountiful Joseph
만두엄마님 이야말로
진정한 위버멘쉬죠.
누구나 동감할걸요.💕
Mysterious glorious cloud
니체의 중요한 철학적 용어인 위버멘쉬를 보니 좋네요! 삐삐처럼 화이팅입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
괜히 힘이 들고 기운이 없을 때는
푹 쉬시길, 무슨 위로의 말보단
피로회복제 하나 전해주기만 하고 싶네요.
전 그런 걸 잘 못해서요.
비타민 하나 전해드리고 싶어요.
오늘 밤 푹 주무시고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내일은 또 하나의 활기찬 해가 떠올라서
유리님을 비춰줄테니까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아스트리드 린드그랜 책 참 많이 사주었었는데!
이런 생각이 나네요.
아들이 어렸을 때는 책을 엄청 읽었었는데
지금은 왜 노트북 게임만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는 생각도 들고요.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시간은 참 빠르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