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오랑쥬리, 오르셰 미술관 특별전. 세잔과 르느아르 전시를 보았어요. 인상파들의 작품들은 보기가 어렵지않고 참 편안해요.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인간의 대단함을 다시 한번 느낀 전시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