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지 않고 적당히 달콤하게 조려진 콩조림을 전해 받았어요 몇 번 시도해 보고는 다시 시도해 볼 엄두를 못내는 음식중 하나가 이 콩조림이라서 더 고맙게 잘 먹었네요
무조청과 수제 블루베리 잼도 넣으셨다는데 부드럽게 물러진 서리태 콩에 따뜻한 밥과 어울리는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좋았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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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맘
저희집 최애 반찬입니다
이거 항상 만들어먹어요
Mkt
작성자
다노맘님 반갑습니다
콩조림을 항상 만들어 드신다니 부럽습니다 제가 못하는 요리라서 그런지 콩조림이 더 귀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만두엄마
콩조림을 선물받으시다니,
그 분의 마음과 시간과 모발에 대한 축복😊을
다 선물 받으신 거네요~
저도 콩조림을 매일 먹기로 했어요.
꼭꼭 씹어드시고 겨울건강 잘 챙기세요 Mkt님♡
Mkt
작성자
만두엄마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어렸을적에는 그렇게나 싫더니 나이 들고나서는 콩이 점점 더 좋아지네요
순전히 요리 솜씨가 젬병이라 실패만 한 뒤로 손 놓은 콩조림은 더 좋아하고요
모발은 미처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가늘어지고 숱이 적어진 모발때문이라도 자주 챙겨 먹어야겠어요
볕이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안레몬
저도 오늘 검은콩조림 먹었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Mkt
작성자
안레몬님 반갑습니다
적당히 짭쪼름 하면서도 아주 달지도 않은 콩조림은 씹을 수록 은근한 단맛이 돌아서 좋네요
검은 콩조림을 드셨다니 더 반가운 마음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