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피자 먹이고 저녁 어찌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친구가 와서 친구랑 늦은. 저녁 먹었어요. 팥칼국수 맛집이 근처에 있어서 갔지요. 국물도 진하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친구 덕분에 맛있게 배 부르니 좋네요. 친구야~~~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