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 빨래터 공원에서 딸 만나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어 봤어요~~

간만에 파스타를 먹었어요.

바로 앞에는 겨울 정원 불빛축제 행사장이구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맛난거 먼저 채우고

 구경 갔어요.

갈릭 파스타라 그런지 마늘향이 너무 나서

 저는 별로 였어요. 

앞산  빨래터 공원에서 딸 만나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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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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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따님과의 나들이가 식사까지
    맛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요ㅜㅜ
    
    장화님~~
    예쁜 따님과 데이트 하셨으니
    즐거웠던 기억만 갖으세요^---^🩷
    • 프로필 이미지
      장화
      작성자
      맛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딸이랑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게  행복합니다. 그리고  겨울정원 축제에서 원없이 트리를 봤어요.
  • Glamorous Pleasant Luna
    분위기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