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파스타를 먹었어요. 바로 앞에는 겨울 정원 불빛축제 행사장이구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맛난거 먼저 채우고 구경 갔어요. 갈릭 파스타라 그런지 마늘향이 너무 나서 저는 별로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