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 Bountiful Joseph
간판을 보고 읽을 수 있게 되고
병원에서 하룻밤을 안잔다는게 고맙다는
소원도
자꾸만 잊어버리지만
끝까지 한글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남겨줄 유산도
다음 세상에 부모님을 만나서
저 공부 좀 했어요. 자랑하고픈 스스로인
금쪽이도
저의 발길과 눈길을 잡게 했어요.
그리고 생각만큼 진전 없지만
매일 출첵하게 되는 메모리워드가 생각났네요.
배움이 꽃피는 날까지
더 열심히 열공해야겠다.
다짐하게 되었던 시화전에서 괜히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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