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나는 내가 소중한 금쪽이다" 멋진 글이네요. 배움에는 나이도 시간도 정해져 있지 않다라는 말이 딱 맞는 글이네요. 갑자기 돌아가신 제 친정엄마와 시어머니가 생각나서 마음이 뭉클하기도 했어요. 두 분은 한글은 아셨지만 고생하며 자식들 키워내시고 돌아가실 때까지도 자식 걱정하며 가셨어요. 위의 글 쓰신 분들은 한글 공부 열심히 하셔서 좋은 책도 읽으시고 또 글도 쓰시고 그렇게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