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하나 품을수 있을

당신 하나 품을수 있을

 

이 글을 읽으며 어머 나야!

했는데 읽으면서 점점 나와는 멀어져 갔다.

이제는 한 사람에게 건네줄 정도의

다정은 가지게 된것 같다

에서부터 나 멀었네. 라고 생각했다.

 

오늘 카페에서 커피 사면서 

한 아주머니께서 쿠폰 사용이 서툴으신것 같아

알려주려고 했는데 

그분이 나도 할줄 알아하는 눈치였다.

 

다정이 아니라 오지랖이었다. 😥

2
0
댓글 8
  • 프로필 이미지
    a midsummer night's dream
    유리님의 다정함이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밤 12시가 지났으니 12월 20일, 
    유리님의 글에 미소 짓는 날이 되겠네요. 
    한 사람에게라도 다정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그러질 못하니까 아쉽네요.
    
  •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다정하다는 말을 발음 하고나면 
    기분이 좋아져요.
    다정해지겠다고 결심하듯이 
    살이가 힘겨운 날 누군가의 다정함은 
    언 마음을 녹이죠. 
    
    그러니 타고나진 않았어도 
    조금씩 누그러져 부드러워지도록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요?.
    
    만인의 연인일 필요는 없죠.
    주변의 몇 몇 그게 어렵다면
    단 한 사람을 품을 수 있는 
    다정함이 좋겠어요.
    
    유리님은 그 다정함을 
    이미 장착하고 계시답니다💕
    • 유리
      작성자
      저는 한사람 말고 두분으로 하겠습니다. 
      메워드에서 적어도 발도장. 댓글.
      빈틈없이 
      꾹꾹 눌러 찍는 다정함이만이라도 
      갖출수 있는 빨라짐을 갖출수 있길.
  • 프로필 이미지
    만두엄마
    
    혹시라도 마음에 두지 마세요 유리님♡
    그 분이 유리님의 다정을 품지 못한 거네요.
    이미 알고 있는 걸 얘기해줘도
    아 고마워요~하면 얼마나 좋은데~.
    유심히 나를 보다가
    도움을 주고싶다는 마음이잖아요.
    
    나누고 받는 사람들끼리
    많이 나누자고요.
    도와드릴까요?
    아 고마워요~♡
    
    •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딩동댕~
      
      나누고 받을 수 있는 사람끼리
      많이 나누는걸로~~😘
    • 유리
      작성자
      사실 이 글은
      두분을 품을수 있는 다정함만이라도 
      라고 생각한 글입니다.
      저의 일상으로 덮었두려고 했는데.....
      혹시라도 마음에 두지 말라는 말에
      눈물 쪼금 💦 😢 
      오늘도 두분의 다정함을 담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유리님
      더 빨라지지 않아도 돼요.
      지금은 몸이 가는대로 
      흐르는 거예요~🙏
      
      지금도 충분히 
      다정하니까요💕
    • 프로필 이미지
      만두엄마
      그거 빨라서 머하게유? 올림픽 나가시게유??
      돼써유~🤣🤣🤣
      
      클났네요 유리님.
      조셉님하고 저하고 양쪽팔짱 다 꼈는데
      눈물콧물 닦긴 글렀응게
      이제 못 울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