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마음에 두지 마세요 유리님♡
그 분이 유리님의 다정을 품지 못한 거네요.
이미 알고 있는 걸 얘기해줘도
아 고마워요~하면 얼마나 좋은데~.
유심히 나를 보다가
도움을 주고싶다는 마음이잖아요.
나누고 받는 사람들끼리
많이 나누자고요.
도와드릴까요?
아 고마워요~♡
Dynamic Bountiful Joseph
딩동댕~
나누고 받을 수 있는 사람끼리
많이 나누는걸로~~😘
유리
작성자
사실 이 글은
두분을 품을수 있는 다정함만이라도
라고 생각한 글입니다.
저의 일상으로 덮었두려고 했는데.....
혹시라도 마음에 두지 말라는 말에
눈물 쪼금 💦 😢
오늘도 두분의 다정함을 담습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유리님
더 빨라지지 않아도 돼요.
지금은 몸이 가는대로
흐르는 거예요~🙏
지금도 충분히
다정하니까요💕
만두엄마
그거 빨라서 머하게유? 올림픽 나가시게유??
돼써유~🤣🤣🤣
클났네요 유리님.
조셉님하고 저하고 양쪽팔짱 다 꼈는데
눈물콧물 닦긴 글렀응게
이제 못 울겄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다정하다는 말을 발음 하고나면
기분이 좋아져요.
다정해지겠다고 결심하듯이
살이가 힘겨운 날 누군가의 다정함은
언 마음을 녹이죠.
그러니 타고나진 않았어도
조금씩 누그러져 부드러워지도록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요?.
만인의 연인일 필요는 없죠.
주변의 몇 몇 그게 어렵다면
단 한 사람을 품을 수 있는
다정함이 좋겠어요.
유리님은 그 다정함을
이미 장착하고 계시답니다💕
유리
작성자
저는 한사람 말고 두분으로 하겠습니다.
메워드에서 적어도 발도장. 댓글.
빈틈없이
꾹꾹 눌러 찍는 다정함이만이라도
갖출수 있는 빨라짐을 갖출수 있길.
a midsummer night's dream
유리님의 다정함이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밤 12시가 지났으니 12월 20일,
유리님의 글에 미소 짓는 날이 되겠네요.
한 사람에게라도 다정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그러질 못하니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