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교자 만두에 익숙해진지라 자잘하게 작은 교자 만두를 구우려니 세 면을 굽는 손길이 분주하기도 했네요 그나마 당면과 파가 실하게 들어있어서 굽는 수고로움이 상쇄되는 기분이였어요 가는 시간이 아쉬운 주말입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