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내 나들이를 했습니다. 명동성당 앞의 흰꽃 장식은 지난해에도 본 것 같은데 왜 하필 하얀색일까라는 의문이 생겼었습니다. 성탄절은 기쁜 교회명절이니 만큼 더 활기있는 색깔이 더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진보고 밤에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서 찾아보니 다행히 흰색은 아닌것 같아서 괜찮더라고요.
어머 조명이 켜지니 이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