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담해변 산책로를 걷다가 바위 속에 꽂아 놓은 솔방울을 보았다 볼거리를 제공한 누군가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Dynamic Bountiful Joseph누구였을까요. 지나가는 누군가를 위해 바위의 틈을 솔방울로 채워 넣은 이가~ 숱한 바람과 물결로 움푹 패인 바위가 채워지니 또 다른 예술품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