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오후네요.  온종일 비가 내려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오늘,  그리운 친구가 더 보고 싶어지네요.   친구에게!유리님!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보여서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날이죠. 

다만 비가 내려서 기분이 가라앉는 날이기도 

하지만요. 

오늘은 어땠나요?

그래도 즐겁게 보내고 있죠?

 

댓글6
  • Empowering Punctual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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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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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요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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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오니 차분해지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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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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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비가 주는 차분한 분위기가 글 속에서 잘 느껴집니다. 쓸쓸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전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