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오후네요. 온종일 비가 내려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오늘, 그리운 친구가 더 보고 싶어지네요. 유리님!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보여서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날이죠. 다만 비가 내려서 기분이 가라앉는 날이기도 하지만요. 오늘은 어땠나요? 그래도 즐겁게 보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