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큰딸 집에 갔다가 성심당 다녀왔어요 케익은 너무 줄이 길어 포기 명란바켓트와 손수롤 케익등 사왔어요
해달이영진왕빠님 손녀와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오셨지요? 성심당의 도시 방문하신 김에 맛있는 빵 특템하셨나봐요. 성심당은 갈 때마다 줄이 너무 길어서 케익이고 빵이고 저는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오늘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