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ma55
며칠전 홍대 애술리퀸즈에 오전인데도 웨이팅이 쭈우욱~ 미련없이 돌아섰어요.
전시회 보고 나서 애슐리퀸즈에 갔어요 와 근데 애매한 시간대에 가서 인지 의외로 웨이팅이 없이 들어가서 놀랐어요 이브날 눈치게임 성공했습니다 물론 홍대 명동 강남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이브날인데 애슐리퀸즈가 이렇게 한가하다고?싶었어요
폭풍흡입후 배불러서 트레이더스 가서 한바퀴 돌자고 갔는데 세상에 강서구 사람들 트레이더스에 다 있었네요 다들 트레이더스에 음식사서 집에서 파티하셨나 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