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초승달이네요.
이뻐요.
아름다운 피사체 앞에서 두근댔을
온별님을 상상하며 즐겁습니다😊
저도 아이들과 보았어요.
우리 둥이도 초승달을보고 얼른
이야기 하나 만들었어요.
어떤 아이가 있었어. 그 아인 손톱이
유난히 컸대. 어느 날 손톱을 깎았는데
그게 하늘까지 튀어 올라 빛이 났대.
그래서 이쁜 초승달이 됐대😆😆😆
온별
작성자
길을 걷다가도 하늘을 자꾸만 올려다보는 습관이 있어요. 그래서 날아가는 비행기도 자꾸 눈에 들어오고 달도 구름도... 그렇구요.
귀요미둥이들의 순수한 동심으로 바라본 초승달의 표현이 정말 적절하네요.
아이들이 표현력이 너무 좋은걸요^^
아이들의 마음에서 한편의 동시가 지어졌어요.
조셉님은 딸아이들이라 아기자기 귀여운 재미가 있을것같아요. 한창 예쁘고 귀여운 나이이기도 하구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온별 작가님~
하늘을 올려다보는 건 좋은
습관이에요. 무엇보다 하늘을 보며
그곳에서 작품이 탄생하잖아요.
전 올 한 해 온별님의 눈부신 작품으로
행복했어요.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순진무구함이
제 마음을 닦아 줘요.
반성하게 되고요.
둥이들은 제 큰 딸이 낳은
손녀입니다😊
온별
작성자
제가 그동안 단단히 착각을 했었군요ㅋㅋ
그만큼 조셉님은 제게는 아주 젊은 감각을 지니신분으로 다가왔거든요^^
늦둥이로 둥이를 키우고계신줄 알았지뭐예요.
제가 메워커뮤에서 활동한지가 별로 길지가 않아서 잘 모르기도 했구요.
저도 길지않은 시간이지만 따뜻한 소통해주셔서 낯설지않게 잘 지내온 시간들이였어요.
새해에도 계속 함께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