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녀석 반깁스 잘하고 있을지 걱정. 믿어야지~~~운동 하려면 지금부터가 중요하다고 하셨으니.
그런데 병원 다녀오는 길에 갑자기 내민 킨더 초콜릿.
어제 급식으로 나왔는데 엄마가 좋아하는 초콜릿이라 주려고 챙겨왔는데 깜박했다고.
울청소년 다 컸구나.
1
0
댓글6
ROSA
김밥, 전 맛나게 먹었다는 전화받고 울컥하셨지요?
툭 쵸콜릿 내민 손에 또 울컥하셨죠?
운동하는 아들 마음이 참 다정도 하시지.
얘들아, 엄마는 늘 울컥하고 행복해할 준비가 되어있단다. 그리고 고마워 할.
연말연시 모든 엄마들이 울컥, 행복, 감사해하는 날들 맞으시길 바랍니다 🙏🙏🙏
Mkt
어쩜 이렇게 마음 씀씀이가 이쁜지 덩달아 기분 좋아집니다
수국님 아드님들을 참 예쁘게 잘 키우셨어요
그간의 공들인 정성들에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Wholesome Serendipitous Douglas
엄마가 좋아하는 초콜릿을 챙겨온 마음 너무 이쁘네요~!
안레몬
귀엽네요 드뎌 깁스탈출이군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전혜진
우와~~이거 진짜 오랫만이네요
초콜릿 맛있는데~~애들 유아기에 진짜 엄청 샀어요
멋진 효자아들 얼른 쾌유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