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랑천변에서 자유로이 유영하는 원앙을 봤어요. 물결도 참 아름다웠어요.
a midsummer night's dream물속에 비친 건물의 모습을 따라서 원앙과 천둥오리의 모습이 한가롭게 보이면서 춥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털이 두꺼워서 춥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