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Cherished Cody
저두요. 상상만했던 곳이 실제로 존재한다니 꼭 가보고 싶네요 ㅎㅎ
"앤 오브 그린게이블즈(Anne of Green Gables 우리나라에서는 빨강머리 앤으로 알려졌죠)"의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시를 읽으니 어린 시절에 그녀가 거닐던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숲이 생각나네요. 특히 좋은 구절은 "노래와 로맨스는 여전히 숲속을 거닐지요."라는 표현이네요. 언젠가 꼭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을 여행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