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내가 불행하다가 느낄 때 이유가다 저기에서 나오는구나 와닿게 됐죠 나만 불행한거 같다는 상대적 박탈감 그게 나를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이 글 읽은 뒤로는 안 좋은 일 있을 때 내 슬픔을 거창하게 바라보지 않으려고 생각 전환을 하니 좀 덜 힘들더라고요
남의 불행이 내 행복이 되지 않고
남의 행복이 내 불행이 되지 않는다라는 말도 있는데 그 말도 자꾸 떠올립니다 뭐 그래도 아직은 마음수련이 부족해요 종교는 없지만 이런 통찰력있는 글들이 저를 다잡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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