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이 연차 쓰고 집에서 쉬는 날이라서 같이 점심 먹었어요. 짜파게티 끓여서요. 너무 많이 끓였나 했지만 다 먹었네요. 이러니 살이 안 빠지나 봅니다(남편은 반대로 좀 살이 쪄도 되는 체격이라서 많이 먹어도 괜찮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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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delightful
맛있겠네요
먹음직스러워 요
수국
짜파게티에 오이채 토핑까지~~~완전 깔끔한 맛이 느껴질 것 같아요.
짜파게티는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네, 맞아요.
언제든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밤이 깊었네요.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유리
우왕! 세숫대야 냉면은 봤는데
점보 라면도 봤는데
짜파게티 대용량은 첨 인것 같아요.
양이 많은게 아니고
그릇만 큰것도 절대 아니고
아주 크게 사진으로 찍힌것이라고
찰떡같이 보겠습니다. 😁😁😁
살이야 빼라고 있는 거에요.
일단 맛있게 먹어야 빼던가 하는 거죠. ㅋㅋ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식당에서 짬뽕 먹을 때
담아 나오는 그릇인데 사진이 크게 나와서
양이 많아 보이죠.
유리님 말씀이 맞아요.
맛있게 먹어야 빼는 노력을 하겠죠.
그런데 저는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어서 탈이예요.
남편의 말이 제 입에 맛없는 건 없대요.
그래도 전 그 말에 꺾이지 않아요.
모든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건
행복이라고 생각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