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달님을 걸어두신 유리님♡
늘 함께 있어주셔서 고마웠어요.
새해에도 행복하고 따뜻한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2025.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1년 뒤에 만나요😄😄😄
유리
작성자
역시 만두엄마님이 젤 먼저 오셔서
사랑을 확인해 주시네요.
앗! 올해 젤 늦게 까지 오신건가?
😁😁😁
만두엄마님한테
인사하려고 저도 왔습니다.
제가 만두엄마님을 만난건 행운이에요.
저에게 주신 올해 복을
내년에도 쭈우우욱
이어가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1년 뒤에 만나요. 😄😄😄
Dynamic Bountiful Joseph
저두요~~
1년 뒤에 꼬옥 만나고 싶은데
괜찮을까유?😆
두 분의 이야기 속에서 행복했습니다.
올 한 해 눈부시게 살아 오셨지요.
참 고맙습니다.
덕분에 제가 한 뼘쯤 자랐네요~~💕
유리
작성자
아직도 한뼘씩 자라신다고요?
😁😁😁
너무 크면 올려다보기 힘들어요.
올해도 두분 사이에
제가 가운데인건 변함없잖아요. ^^
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해요.
저야말로 두분 사이에서
쑥쑥 자라납니다. ^^
Dynamic Bountiful Joseph
키 얘기하자면...
전 157인데 우리 둥이가 하미 만큼
크겠다고 해서 절대 안된다고 했어요.
🤣🤣🤣
둥이는 170은 되라고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아주 잘 보여요.
유리님의 맑은 마음이 걸려 있으니
눈 감고도 환히 보이는걸요~😀
추운 날 산책을 하셨군요.
따듯하게 입고 나가시는거죠?
기억해 줘요.
우리 몸은 따듯할 때 좋은 기운이
돌아 우리를 지켜주니까요.
한 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내년엔 더 건강하고 더 많이 웃는
유리님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