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퍼시 셸리가 그랬죠. "겨울이 왔으면 봄이 저 멀리 있을까" 봄은 우리들 가슴 속에 항상 자리하고 있어요. 그리고 오후에 마시는 커피 한 잔에도 따뜻하게 내리비치는 저 햇살속에도 가끔씩 찾아와 저저귀는 저 이름모를 작은 새에게서도 머지않아 올 봄을 가득 품고 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려고요.
작년에 떴던 해가 오늘도 떴습니다.
날씨가 추운건 똑같은것 같은데.
그런데 봄인것 같아요. 😁😁😁
마음을 열면
한겨울에도 봄이 된대요.
저는 창문 열고 환기 시키는 중인데
마음을 열었나 봅니다.ㅋㅋㅋㅋ
실은 약간 추워요.
마음이 뛰는게 아니고 추워서 떨려요.
봄은 쪼오금 나중에 맞을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