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케이크를 사온다. 생일이라고, 결혼기념일이라고, 크리스마스라고, 가는해의 마지막날이라고, 새해의 첫날이라고 등등... 맛은 있는데...
만두엄마ㅎㅎ자꾸만 사온다. 예쁘고 달달한 것을 안겨드리고 싶은 따님의 깊은 사랑이겠지요♡ 정말 케익이 예쁘네요~ 한조각씩 하시고 손잡고 산책 한 번 다녀오심 되지요~ 이처럼 달달한 한 해를 보내세요 wdfjar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