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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였어도 단팥빵 사절했을듯요. 그런데 혹시 현빈, 원빈 정도였더라면 받았을까요ㅋㅋ
학교 때
머리를 손가락으로 쓸어서
뒤로 넘기는 동작을
너무너무 계속계속 하는 선배님이 있었는데,
하루는 단팥빵을 반틈 나눠주시는데...
안 받았어요🤣🤣🤣🤣🤣
이 문장 바로 전 문장이
He keeps brushing hair through his fingers.였어요🤣🤣🤣🤣🤣
(예문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내용은 이거였음ㅎㅎ)
저였어도 단팥빵 사절했을듯요. 그런데 혹시 현빈, 원빈 정도였더라면 받았을까요ㅋㅋ
그 선배, 쟤는 단팥빵 안좋아하나보다 생각했다는 후문입니다 🤣🤣🤣 그때는 뒤로 넘기며 폼잡는 것이 멋있다 생각하는 시절이었을까요? ^^ 암튼 메워는 무엇이든 다 되어요. 추억소환까지도 되는군요 👍 👍 👍
선배는 강적이네요. 얘는 단팥빵 안좋아 하나봐~🤣
저런 개념무인 사람들 특성. 남 생각 안하고, 자기 펀한대로만 생각하니요 ~~^^
ㅋㅋㅋ 자기중심적 판단. 그러고 보니 예전엔 머리 쓸어넘기는 사람이 정말 많았었네요. 남의 머리 만지는 사람도요. 시대가 많이 변했긴 하네요. 요즘은 큰 일 날 일이 됐으니까요😊
제목 보고 저는 먹는 빵이 터진 줄 알고. 🤣🤣🤣 너무 다른 내용에 빵 터졌네요. 새해부터 이리 빵빵 웃기시고 웃으시니 역시 만두엄마님!
차라리 터진 빵은 먹겠으나, 그 손으로 건네어주는 빵은 못 받겠습디다🤣🤣🤣
맞아요. 우리 때는 위생이나 이런거에 많이 둔감 했지요.
글쎄말예요, 그 시절~ 요즘은 위생도 생활도 엄청 개인적이라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많았지요~😊
ㅎㅎㅎ 역시 재밌는 에피소드네요. 상상했어요. 감히 받기 힘들어 쭈삣쭈삣하는 모습,,, 당시 분위기에 거절하는게 얼마나 어려웠을까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글러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 저는 공손하게 저 지금 안 먹고 싶어요.했어요 공손하게ㅎㅎㅎ
하하하 빵이 터진 줄 알아버렸다는
ㅎㅎㅎ 빵터짐과 빵 터짐의 차이군요ㅎㅎㅎ 이제 알아차렸어요🤣🤣🤣
아하 내용이랑 달라서네여 ㅋㅋㅋ
ㅎㅎ공부하다가 딴 생각이 나서요 ㅎㅎ
머리도 자주 만지면 위생적으로는 안좋죠
ㅎㅎ보기에도 별로 안좋은것 같고요~
단팥빵을 손으로 자르는 걸 보셨나요? 다행이었네요. 못보셨으면 받아 드셨을 듯.
큰 책상 건너편에 앉으니까 뚝 자르시는데 ㅎㅎ 괜찮다고~지금 안 먹고싶다고~~그랬지요ㅎㅎ
마음보다 손이 먼저 보인 썰이네요. 눈앞에 놓인 빵을 보고 난감했을 만두엄마님 상상하며 웃어요🤣🤣🤣
정확하게, 손으로 쪼개서 건네주려는 액션 중이었고, 민망치 않게 거절했으니 그 분은 기억도 못하겠지요? 오늘 복습하며 보니 앞 예문이 이거였어요. 손가락으로 음청 빗어넘긴다니 더 리얼하쥬??🤣🤣🤣🤣🤣
ㅋㅋㅋㅋ 😆 아침에 빵 터졌어요 ㆍ
ㅋㅋㅋ 베베토님 옛날 기억에도 그런 분 있지요? 옛날엔 남자들이 왜그렇게 쓸어올렸나 모르겠어요🤣🤣🤣
남이 주는 빵은 아무래도 먹기 난감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ㅎ사실 저도 그래요.😊
저도. 사절이요
ㅎㅎ간단히 해결되네요.😄
만두 엄마 님!!! 저 기억 나세요? 글을 발견 한게 너무 영광이에요 ㅠㅠㅠ
오 스테이님 기억하다마다요~ (은근 머리 좋아서 까먹은거 빼고는 다 기억함ㅋㅋ) 며칠 안보이신다 했는데 많이 아팠군요. 빨리 몸 회복 잘 하세요~♡
아 저만 이해를 못하다가 댓글 보고 알았어요ㅋㅋ그거 아세요 ?까페 남자화장실 물비누 리필 자주 안해도 된대요 ㅎㅎㅎ 까페주인분이 글 썼는데 몇 달에 한 번만 해도 된다고 ㅋㅋ
아악. 도대체 왜....😱 얼굴 막 손세수하고, 머리 넘기고, 아무거나 막 잡고 왜 그러는걸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