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사다준 두바이 쫀득 쿠키... 약속 있다고 점심도 안 먹고 나가더니 한 시간 만에 저걸 가지고 왔네요. 자기 여친이 노래를 불러서 나오는 시간까지 알아봐서 오늘은 운 좋게 구매 했다며. 엄마랑 동생 먹어 보라고 사다 주고 가네요. 참 철 없고 이기적인 아들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제가 준 사랑을 보내주는거 같아요. 감사하네요. 따뜻한 아들로 오는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