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워놨던 닭다리살을 구워서 마늘, 대파 넣고 휘리릭 덖으니 쏙쏙 집어먹기 좋은 반찬이 되었어요. 그런데, 노랑노랑하게 구우려니 온 집의 냄새 빼는데 한참 걸렸어요. 한 시간 동안 벌벌 떨었어요🤣 겨울엔 환기시키는 게 참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