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엄마 대파 썰다가
파눈물 흘리셨군요 유리님.😭
이렇게 많이 써니 눈물이 안 날 수가 없어요~
깨끗한 재료,
한번에 장만해 놓고 두고두고 먹으라는
어머니 마음이 저도 그리워요♡
다친 곳 메디폼 잘 바르시고요.
(제가 그 얘기 했던가요.
파를 입에 물고 썰면 눈이 안 맵다해서
물고 써는데,
눈물은 눈물대로 줄줄.
물고 있으니 침도 젤젤.
그래서 다시 안해요ㅋㅋ)
a midsummer night's dream
파 눈물을 흘리고 거기에 섞여서
좋은 거 챙겨주시는 어머님 마음에
감사의 눈물 흘리는 것 같네요.
부모님 사랑은 끝이 없죠.
저도 갑자기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파 눈물을 피 눈물로 보고 깜놀했어요.
손가락은 괜찮은신가요?
요리에 필수품이지요. 꽤 많은 양이라 눈물이~~~거기에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까지. 흘렀을거에요
Mkt
파 하나에도 약 안치고 건강에 좋은 것 먹으라시는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아요
세상 귀한 파라는 생각이 들고 또 그 귀한 파를 누렇게 되도록 방치하지 않고 정갈하게 손질하시는 유리님의 부지런한 심성을 알것도 같고요
유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Dynamic Bountiful Joseph
파 눈물이 띄어쓰기가 안됐으면
진짜 놀라 기절할뻔 했잖아요.
겨울철 파가 정말 좋대요.
요리를 잘 못하는 예전의 제게
파는 공포였어요😆
냄새도 까는 것도 먹는 것 까지...
건강을 생각하는 요즘엔
좋은 거다 싶으면 참고 먹어요.
대표적인게 파고요^^
저 많은 파들을 엄마 생각하며
꾹 참고 씻고 썰고 소분했을
유리님~
좋은 거 드시고 힘이 파바박
솟아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