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복매운탕, 복지리탕!

 부산 기장군에는 복국 식당으로 복매운탕,  복지리탕을 먹으러 갔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너무 맛있네요.  또 가고 싶은 식당입니다.  오늘 저녁은 복매운탕, 복지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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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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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우와~겨울보신으로 최고지요~
    날도 추운데 잘 하셨어요.
    온 식구 든든하게 속 푸셨겠네요♡
    전 복지리가 더 좋아요.
    뜨끈하게 훌훌 먹으면
    두 눈이 확 뜨이는 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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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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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랑 큰아들은 복매운탕을 먹고 
      저는 지리탕으로 먹었어요.  
      작은 아들은 안 간다고해서 집에 있고요. 
      오랜만에 간 식당인데도 
      여전히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나는 
      식당이네요.  
  • Empowering Punctual Ryan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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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네,  너무 맛있네요.  이 식당 복국은 언제 먹어도 시원하고 반찬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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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우와~복지리탕 먹고싶네요^^
    반찬도 맛깔나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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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이 식당은 복국도 팔지만 다른 반찬도 파는 곳이예요.  특히 늙은 호박들이 식당을 가득 차지 하고 있어요.  호박전반죽을 팔고요.  또 젓갈도 팔아요.  반찬도 전부 맛있어요. 
  • wdfjar
    그러고보니 기장에서 복국을 먹어보질 않았네요ㅠ 시원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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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네,  기장군 장안읍이예요.  이 식당 복국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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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복지리탕 국물이 끝내주더라구요.
    추운 겨울에 힘 날 것 같아요. 군침 흘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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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국물이 뜨거운 데도 너무 맛있었어요. 
      또 가고 싶은 식당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