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 장소로 유명한 간절곶에 다녀욌어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도 생기고 조형물 공원도 있네요. 울산으로 이사온 때에는 애들이 어려서 자주 갔었는데 이제는 거의 못 갔어요. 오랜만에 갔더니 많은 것들이 생겼네요. 갈 때마다 달라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