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이런일이 있어요.

지하철을 탔는데 어느 할머니가 자기 옆자리가 비어 있으니 앉으래요. 임산부석이예요.

곧 내린다고 괜찮다고 서있는데 그 옆에 앉아있던 청년이 그자리는 원래 앉으면 안된다고 할머니에게 가르쳐주면서 지기 아내가 임신했다고 하더라고요. 아마도 아내가 임신해서 그 자리의 필요성을 느꼈나봐요. 그청년에게 임신 축하한다고알해 주었어요.

임산부석은 비워둡시다.

 

지하철에서 이런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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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ROSA
    맞아요. 그런데 다리 아프고, 피곤할때는 자꾸 눈길이 가터라구요 😀😃😄
    • 수크렁
      작성자
      그렇기는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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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
    임산부석은 비워둬야죠,~^^
    • 수크렁
      작성자
      비워두어야 하는데 어떤 아저씨들은 생각없이 앉더라구요.
  • 33
    젊은 청년들이 일부러 앉는 경우도 있던데 눈살 찌푸려져요
  • agima55
    당연하지요~
     핑크 의자는 자격이 있는 사람만!
  • 바람소리
    작은 배려와 공감이 모여 지하철이 더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