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는 삼겹살을 먹었어요. 고기는 남편이 굽고 나는 야채 씻고 썰고 했네요. 가족이 다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만두엄마와 맛있겠다~♡ 늘 함께 둘러앉아 저녁 드시는게 너무 부러워요. 저흰 각자 저녁시간이 제각각이라 이렇게 둘러앉아 한판째 두판째 구워먹을 일이 자주 없어서요~ 역시 다정한 남편님이 구이담당이시군요. 그것도 부러워요. 만두애비는 앉아서 구워준거 먹는 거 1등인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