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받던 수업에서
끝나고나면 선생님이 여럿 둘러앉아 보이차 우려주시곤 했는데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방법이네요~
Polite Lighthearted Aurora
고로 만든 보이차 처음 보네요.
주고 받는 사람들의 마음처럼 훌륭한 맛이 날것 같아요.
만두엄마
작성자
아 고맙습니다 오로라님♡
Empowering Punctual Ryan
좋은 선물이네요
모찌 쭈야맘
좋은 선물이네욤
만두엄마
작성자
추운 겨울을 녹여주겠지요.
고맙습니다 모찌쭈야맘님♡
Joyful Tactful Joseph
다정한 만두엄마님 곁에는 다정한 분들이 많네요 ^^
만두엄마
작성자
저보다 큰 마음 나눠주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착하게 살겠습니다~하고
다짐하지요ㅎㅎ
이가네1
무슨 맛일지 궁금하네요~~
넉넉한 인심 넘 감사하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아직 못 먹었어요.
점심 후에 먹으려니 밤잠 못 잘까 두려워서 ㅎㅎ
아침먹고 커피대신 마셔야겠네요😊
향긋하고 개운한 차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니
참 편하네요~
프라미
어머나.너무예뻐요.
이렇게예쁜보이차는
처음봐요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저도 고로 된건 처음 봤는데
열자마자 와~~했어요♡
수크렁
고로 된 보이차가 있다는 것을 몰랐네요.
차를 준비하기 좋겠어요.
좋은 친구분이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만나면 늘 뭔가 손에 쥐어주는 분이예요.
덕분에 편하게
티타임을 하겠어요♡
Dynamic Bountiful Joseph
넉넉한 마음을 갖은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내가 더 너그러워지지요.
-만두엄마님은 거기서 더 넉넉해지면
곤란할텐데요😆-
보이차맛이 어땠는지 궁금해요~
좋은 동네에 살아야 하는 이유네요.
들리는 소리마다 봄향기가 나요
만두엄마
작성자
글쎄 말여요.
아이들도 한 또래라
늘 아이들 안부부터 건강, 노안 등등
덕담도 다양하지요.
몸은 제 반밖에 안되는데
마음의 가방은 엄청 큰 사람.
(요전엔 모임 선물로 받았는데
먹을 식구가 없다며
가방째 족발을 안겨주고ㅋㅋ)
보이차를 아직 못 먹어봤지요.
급체도 아니고 서서히 체한 게 계속 불편해서요.
저는 먹은 게 적을땐 차 종류는 좀 피하는게 좋아요.
그래도 손바닥만한 차주머니
볼때마다 기분은 봄입니다♡
장화
보이차가 이렇게도 나오는군요.
아주 예전엔 압축된 보이차를
물에 우려먹었는데 가격도
참 비샀지요.
날이 진짜 차갑습니다.
밖에 나가는게 무서울 정도네요.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Judy872
참 좋은신 분같아요
유유상종 그래서 지인들도 덕 있는 분들인거 같고요
보이차의 향이 전해오네요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