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좋은 선물 받으셨네요 인덕이 많으십니다
퇴근길에 오랜만에 마주친
동네 엄마.
반가운 인사와 새해 덕담을 주고 받는데
이거 보이차 하나 가져가세요~하며
또 주섬주섬 가방을 뒤집니다.
아유유~가져가서 드시지요~~하니까
행사 마치고 두 개 받아왔어요~하며
챙겨 주십니다.
집 와서 보니
보이차고입니다.
따뜻한 물에 우리기만 하면 되게
고로 만든 보이차는 처음이네요.
식후 깔끔하게 한 잔 우려볼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