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여친이 대전. 갔다 오면서 성심당 들렀대요. 1시간이나 웨이팅해서 사왔다고 아들편에 보냈어요. 생각이 깊다고 해야할까요? 암튼 감동이네요. 아직 어린데 이런 세심함까지 갖추고 있다니요. 바삭하니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