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빙수
ㅎㅎ전에 유튜브보는데 큰 돈사고 친 남편이 집안을 다닐 때 강아지옆구리 끼고 다니더라고요 남편들 나름의 생존법이 있나봐요 수국님 남편분도 일단 붙고보자 어디든 따라간다 전법이신 듯 합니다 대신 당신께선 사고를 안치셨으시깐 당당하게 잔소리 하시나봐요
막둥이 미용실 가야해서 나오려니 기어코 따라나오시는 남편님!
큰아들이랑 카페에서 기다리기로 했다하니 그래도 따라간다고.
결국 같이 나와서 막둥이는 미용실 가고 큰아들 기숙사에서 필요한거 구입하고 카페행.
그런데 따라다니면서 계속 잔소리.
밥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케익이냐는둥~~~아이고 나이드니 잔소리만 ㅠㅠ
제발 다음부터는 따라다니지 말아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