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칼국수

오랫만에 명동에 나갔다가 명동칼국수를 먹고 왔어요.

오랫만에 나오니 옛날 생각이 나서 칼국수가 먹고 싶어졌는데 새건물을 지어서 지하철역 근처 신관이 이사했고 구관은 그대로 있어서 가까운 구관에서 먹었어요. 예전과 똑같이 겉절이와 먹으니 맛있네요.

 

명동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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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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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명동 칼국수가 지금도 있군요.
    저에게는 추억의 칼국수네요. 깔끔하고 맛있었는데 지금도 맛은 똑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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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칼국수 찜~~
    갑자기 생각나네요
    강릉은 장칼국수 ㅋㅋ
    관광객 즐비한곳~~
    전 서울로 상경해야겠네요^^
  • Joyful Cheerful Michelle
    정말 오래되었네요. ..무지 좋아하는데 ~~~^^
  • 깍두기
    이곳 칼국수가 맛있기는 한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대접받는 다는 느낌이 없는 흠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