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구이

냉동 필렛으로 되어있는 임연수와 삼치를 구웠어요 

이미 조리가 되어 있어서 살짝 굽기만 해도 되는데다 생선 가시 발라내지 않아도 되니 좋네요

무엇보다 비린내가 느껴지지 않아 더 좋았어요 

생선 종류별로 몇개씩 사다보니 언제 다 먹나 걱정도 됐었는데 하도 크기가 작아서 걱정이 무색할 지경입니다

듬성듬성 눈발이 휘날리기 시작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생선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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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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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저는 오늘 작은 고등어 한마리 구워서 점심 먹었어요.
    예전 어릴적  연탄불에 굽던 석쇠고등어가  너무 맛있었는데  이제는 그럴수가  없으니  애석합니다.
  • agima55
    와사비 간장 찍어 먹는거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