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인생의 그늘이 많아서 시원했다는 말이 가슴을 울리네요. 제 인생도 그렇게 순탄한 인생을 걸어온 건 아니지만 늘 희망을 얘기하고 살고 있네요. 아주 햇살이 뜨거운 여름날에도 추운 요즘 같은 겨울날에도 열심히 버티고 사는 사람들의 세상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아름답기를 바라게 되네요.
안쓰러운 시선은
막 던지는게 아닌것 같아요.
그늘이 많아서 시원할 수 있잖아요?
햇빛 때문에 더워서 숨막힐때도 있는 거에요.
그쵸? 😁😁😁
오늘 좀 시원하셨나요?
내일은 따뜻할수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