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큰아들 선배님들 졸업식이 있었어요. 재학생 학부모 대표로 다녀왔어요. 선물 고민하다가 그냥 용돈봉투를 주기로 의견을 모아 전달하고 왔어요. 그동안 수고한 울형님들 대학 가서도 승승장구 하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