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솜씨 좋으신 지인 분께 전해 받은 김치 만두를 쪄냈어요 어찌나 예쁘게 빚으셨던지 사진 찍어 보냈더니 엄마 말씀이 고운 새색씨 같다셔서 눈물나게 웃었네요 잘 드시라며 넉넉히 전해 주셔서 올 겨울 만두 부자가 되었다 했습니다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한 컷 남겼어요 찬바람이 엄청나게 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