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 심쿵한 썰. No.2> 말할 때 반짝이는 그녀의 눈이라니.. 너무 사랑스럽지 않은가요♡ 갑자기 이 노래 생각나서 들어봅니다. Pablo Milanes님의 La Felicidad. (기쁨) 날도 추우니, 포근하고 부드러운 맹세같은 사랑의 노래.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