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된 그녀의 눈은
게슴츠레 한것 같은데요?
🤣🤣🤣
말 안하고 입만 벌린듯. ㅋㅋㅋ
사랑의 노래를 들어봐야겠어요. ^^
만두엄마
작성자
어쩌다 보니 우리 슨상님 굴욕 캡처가 됐구만요🤣
이 찬란한 노래가 흐르는
오래된 찻집의 소파에 앉아서
놀고싶은 오훕니다.
ㅡ졸음이 사악 밀려오니까 아무말 대잔치ㅎㅎㅎ
a midsummer night's dream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난다는
사람이 있다니 이 노래속의 주인공은
참으로 낭만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그런쪽으로만 생각해서 그럴까요?
마주보는, 사랑하는 사람의 눈이
반짝이는 걸 볼 수 있다는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미소 지으며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그 눈 속에 있는 나를 향한 믿음.
그녀가 내 이름을 불러줄 때
눈물이 핑..
정말 아름다운 사랑의 순간이예요.
낭만이요.
마음 한 켠에 낭만방 하나씩 있어야
팍팍한 삶 중에 한번씩
방문도 열어보고,
먼지도 닦고 그러지요~♡
꿈님, 미소가 참 고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