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냈던 졸업생 어머니들과 즐거운 디너타임~~~ 아이들 얘기로 수다 떠느라 밥이 목으로 넘어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즐거운 시간. 먹자마자 소화되는 듯한 이 기분. 즐겁다. 이제 자주 볼 수 없어 서운하지만 대회장에서는 볼 수 있으니 다행. 수다가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