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노추간장이 비법이었군요.
빨간잡채인가 하고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진짜 맛나보이네요.
저도 무치는 것보다 볶는게 좋아요. 👍
냉털로 이렇게 맛난 잡채를 만드시다니.
후루룩!!! 한접시 하고 싶네요.
온별
작성자
엇, 유리님 잘 보셨어요.
약간 빨간 잡채도 맞아요. 왜냐면 아주 곱게 빻은 베트남고춧가루도 솔솔 뿌렸거든요.
잡채는 사실 생각날때마다 자주 해먹는데
그때그때 있는 것들로만 후딱 할때가 많아요. 노추간장은 진짜 신의한수같아요.
잡채는 허옇게 보이면 맛없어보이기도
한다는 주의라 저는 이렇게 노추 쬐금 넣고 훨씬 맛있는 느낌으로 하고 있어요.
Altruistic Tolerant Stephen
음식은 입맛 뿐 아니라 눈맛이라던데 정말 맛있어 보여요.
온별
작성자
맞는 말씀 같아요.
저도 항상 그래서 식구들끼리 먹어도 그릇이나 담는 모양새에도 은근히 신경쓰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