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

잡채

냉장고털이하면서 그냥 있는 재료들만 꺼내서 잡채 만들었어요.

야채대신 콩나물 넣었는데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좋아요.

그냥 간장만 하면 색이 예쁘게 안나오는데

노추간장 한스푼 휘리릭 두르니 색이

바로 훅 올라와서 좋았어요..

저는 무치지않고  항상 팬에 볶아서 만드는데

더 맛있는것같아요.

1
0
댓글 14
  •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색깔이 진한게 맛깔스러워
    보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온별
      작성자
      잡채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먹는데
      이번에도 맛있게 됐어요
  • Gracious Cherished Scarlett
    맛나보여요 
    • 프로필 이미지
      온별
      작성자
      네,맛있게 먹었어요 
  • Genuine Punctual Cheryl
    잡채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어보여
    먹고싶어요😋😋
    • 프로필 이미지
      온별
      작성자
      잡채는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인것같아요.
      저도 그라고 자주 만들어먹는답니다.
  • 유리
    아하!  노추간장이 비법이었군요.
    빨간잡채인가 하고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진짜 맛나보이네요.
    저도 무치는 것보다 볶는게 좋아요. 👍
    냉털로 이렇게 맛난 잡채를 만드시다니.
    후루룩!!!  한접시 하고 싶네요. 
    • 프로필 이미지
      온별
      작성자
      엇, 유리님 잘 보셨어요.
      약간 빨간 잡채도 맞아요. 왜냐면 아주 곱게 빻은 베트남고춧가루도 솔솔 뿌렸거든요. 
      잡채는 사실 생각날때마다 자주 해먹는데 
      그때그때 있는 것들로만 후딱 할때가 많아요. 노추간장은 진짜 신의한수같아요.
      잡채는 허옇게 보이면 맛없어보이기도 
      한다는 주의라 저는 이렇게 노추 쬐금 넣고 훨씬  맛있는 느낌으로 하고 있어요.
      
      
  • 프로필 이미지
    lovely J
    와~
    요리 뚝딱하시는분들 대단하신거같애요👍
    • 프로필 이미지
      온별
      작성자
      저는 요리할때는 동시에 두세가지정도는 
      그냥 하는데 주부들은 다 그렇지 싶어요^^
  • Serene Creative Donald
    윤기가 자르르하니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 프로필 이미지
      온별
      작성자
      마지막에 참기름 두어바퀴 쪼르륵~~이
      윤기를 만들어냈나봐요.
  • Altruistic Tolerant Stephen
    음식은 입맛 뿐 아니라 눈맛이라던데 정말 맛있어 보여요.
    • 프로필 이미지
      온별
      작성자
      맞는 말씀 같아요.
      저도 항상 그래서 식구들끼리 먹어도 그릇이나 담는 모양새에도 은근히 신경쓰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