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고수의 향내가 폴폴납니다 👍
아, 시래기를 연한부분만 말리시는군요.
저는 그냥 통째로 말렸는데, 올가을엔 저도 그리 해봐야겠네요.
맛난 시래기 요리 사진도 보여주셔요~^^
minimal
시래기 되게 손 많이 가죠.
Dynamic Bountiful Joseph
유리님은 어머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계시는군요. 가을에 반질반질하게 깎아
주신 작은 밤알들, 이 겨울의 양식으로
깨끗이 말린 시래기~
저도 시래기 좋아해요.
나물과 푹 끓인 구수한 시래기 된장국~♡
정성이 가득한 엄마표 사랑은
유리님 몸과 마음에 귀한 양분이 되어
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