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 수고했다. 아끼지 않고 하고 싶은 날.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을 건네보는 날.
Dynamic Bountiful Joseph상처가 있는 사람이 괜찮다 고마워 등 다정한 말을 건낼 수 있음은 스스로 치유의 길에 들어선 것이로군요. 눈에 보이는 상처보다 마음의 상처에 운다는 말이 다가오네요. 다정한 말 한 마디로 주위를 살피는 오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