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있는 사람이 괜찮다 고마워 등
다정한 말을 건낼 수 있음은 스스로
치유의 길에 들어선 것이로군요.
눈에 보이는 상처보다 마음의 상처에
운다는 말이 다가오네요.
다정한 말 한 마디로 주위를
살피는 오후가 되겠습니다^--^♡
Mkt
말을 많이 해야 하는데 때때로 지독하게 말이 쓸때가 있어요 툭 내뱉다보면 할퀴는 말이 될게 뻔하니 애써 속으로 삼키려 들고요 말 한마디 표정 하나하나에도 금세 지치다가 한참 시간이 지나고 난뒤 죄송하다 고맙다라는 말은 듣게 되면 그간의 시간들이 또 희석되기도 하더라고요
유리님 덕분에 오늘도 인내심을 좀더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온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