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오픈한 우진면가! 맛있다고 해서 오늘 처음 가 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휴게소인 줄 알았어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그리고 번호표 받아서 배식구에서 픽업 후 퇴식구로 반납. 모든 것이 다 셀프로 운영되고 있었어요. 그런데 맛은 최고였어요 오늘은 셋다 다슬기 칼국수를 먹었는데 다음에는 쫄돈. 그리고 골고루 시켜서 먹어야겠어요. 자주 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