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인 줄!

 얼마전에 오픈한 우진면가!

맛있다고 해서 오늘 처음 가 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휴게소인 줄 알았어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그리고 번호표 받아서 배식구에서 픽업 후 퇴식구로 반납.

모든 것이 다 셀프로 운영되고 있었어요.

그런데 맛은 최고였어요

오늘은 셋다 다슬기 칼국수를 먹었는데 다음에는 쫄돈. 그리고 골고루 시켜서 먹어야겠어요.

자주 갈 것 같아요. 

휴게소인 줄!휴게소인 줄!휴게소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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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Gracious Cherished Scarl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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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tty Determined Grace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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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진짜 맛있었어요. 칼국수 면도 쫄깃쫄깃하고 다슬기도 듬뿍 들어 있더라구요.
  • Altruistic Tolerant Stephen
    최저임금이다 뭐다 해서 인건비가 오르니, 이제 손님이 셀프 서비스하는 쪽으로 바뀌죠. 어느 식당에는 로봇이 추가 메뉴를 식탁에 갖다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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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맞아요. 인건비 줄이려면 셀프가 좋은 방법이지요. 완전 휴게소와 똑같아요.
  • Joyful Day!!
    맛있어 보이긴 하네요
  • cherry
    너무 맛있어보여요 ^^
  • Youthful Vibrant Cora
    셀프음식점이 점점 늘어가는 시대가 되네요. 맛만 보장된다면 셀프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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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맛은 최고였어요. 점심시간 전에 갔으니 먹을 수 있었죠. 아니였으면 웨이팅 해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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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고속도로 휴게소처럼 운영되는 식당이네요.  
    비주얼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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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완전 고속도로 휴게소에요. 국물도 시원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 delightful
    맛있겠네요
    저도 먹고 싶네요
  •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다슬기 국수 시원하고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