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제육과 매콤한 육개장을 먹었다 서비스로 나온 미니한우육회가 더 맛있다.
만두엄마와 먹음직한 반찬과 야채가 제 손을 이끌어서, 안되는 줄 아는데도 두손가락으로 확대하는 시늉까지 하고 혼자 막 웃었어요ㅎㅎ 어지간히 먹고 싶은가봐요ㅎㅎ 제육에 한우육회라니, 굉장한 써비스네요~ 맛있게 많이 드셨지요 미코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