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어머낫! 갑자기 소녀 분위기 물씬~♡.♡ 대부분 그 의자에 앉으면 울거나 목이 오그라드는데 떨지 않고 즐겼군요~ 멋져요~👍
38개월만에
첫 미용실!
머리 손질하러 왔는데...
떨리지도 않니?
웃으며 여유가 넘치니~
원장님 말씀!
'아이들은 처음 미용실 오면
거의 다 불안해 하며
우는 아이들이 많은데
대단하다!'
긴 머리 손질이
너무 힘들어,
지 엄마랑 딸이랑 똑 같이
똑 단발머리 했데요 ㆍ
근데 할미 눈에는
지 아빠 장발했던 얼굴과
똑 같이 보이네..
완전 부녀가 붕어빵!😘
갑자기 아기에서
소녀가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