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등친구 아들 결혼식에 갔어요 선남선녀가 만나 알콩달콩 잘 살기를 바래봅니다 덕분에 맛난 음식 맘껏 먹고 오랜만에 얼굴 보는 친구도 있어 정말 반가웠답니다 그리고 커피숍 하는 친구 메리골드에 가서 수다꽃 실컷 피우고 즐거운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