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앙스가 이리 무서운 거구만요. 영어사전 속의 maybe에는 아마도, 어쩌면 이라는 해석이 거의 동등한 급으로 표기돼있지만 현실의 maybe는 <어쩌면>에 가깝네요. Maybe he will come in spring. 어쩌면 그가 봄에 올지도 몰라. 옴마야 슬퍼라.. 안 올 수도 있다는 거 잖아요😭 꽃다운 버즈의 어쩌면이 그래서 슬픈 거였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