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추위가 시작됐다. 산책도중 카페에서 따뜻한 차 한잔으로 몸을 녹이고 힘내서 다시 집으로 고고고~
만두엄마산책은 이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걷다가 만난 찻집에서 따끈한 잔으로 몸을 녹이는 것. 때로는 산책의 목표가 되어주기도 하는 따뜻한 잔. 어느 쪽이 되었든 따뜻한 첫 모금은 정말 좋잖아요♡